불가리안백 트레이닝 공수

오늘 스트렝스로 데드리프트 변형5×5를하고 컨디셔닝으로 불가리안백 복합 훈련을 했다.

불가리안 레스링대표인 이바노프 아저씨가 목동들이 양을 들고 힘자랑하는데 착안 만들었다.

불가리안백을 마주하면 마치 양이 발이 묶여있는듯한 원시적이고 강력한 느낌을 준다. 마치 내가 고대의 강한 전사가 된듯한 느낌.
생긴것도 좋지만 구조가 몸에 밀착하기도 좋고 창의적인 디자인의 중량이 발생시키는 원심력을 계속 컨트롤해줘야 하기 때문에 아주 실전적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레스링이나 유도의 몸만들기에 아주 좋아보인다.




씰 출신의 스티브나이브 아저씨

씰출신들이 그 명성덕인지 새로운 운동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스윙해서 스내치로 올리고 다시 폭발적으로 내리치는 운동을하면 계속되는 중량컨트롤과 폭발력을 동시에 자극한다.

백을 둘러매고 박스점프 제자리점프 도 가능하고 시계 반시계방향 스피닝이나 걸으며 스피닝 모두 실전적인 운동이다.

특히 그립부분의 끈을 발목에 걸고 팔로만 기는 훈련은 좌우 복근 오블리끄가 강하게 작용하며 굉장한 강도를 끌어낸다. 웅보보다 훨씬힘들다.

앞으로도 불가리안백은 자주 애용하게 될것같은 훌륭한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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